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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보응(孝子報應)의 주인공 신라의 국효(國孝) 손순(孫順), 왕건과 함께 삼국을 통일한 정1품 손긍훈 손영제 퇴계 이황의 문인으로 학명 떨쳐동학교주 손병희, 손기정,남을 빛내주는 걸레의 삶을 산 임시정부의장 손정도,초대 해군참모총장 손원일 부자 밀양손씨(密陽孫氏)는 효자보응(孝子報應)의 주인공인 신라 흥덕왕 때의 국효(國孝) 손순(孫順)을 시조로 받든다.밀양손씨는 시조 손순(孫順)의 손자 3형제인 손익감(孫翼減),손익담,손익원 중 손익감이 신라때 공을 세워 응천군(凝川君:응천은 밀양의 옛 지명)에 봉해져 본관을 밀양(密陽)으로 하였다.밀양손씨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대과)에 31명,무과(武科)에 38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72명,의과에 1명,음양과(陰陽科:천문.지리.명과학(命課學)에 밝은 사람을 뽑 던 과거)에 1명,율과(律科:형률에 능통한 사람을 등용하던 잡과의 한 가지)에 1명 등 모두 144명의 과거 급제자를 배출했다.인구조사에 의하면 밀양손씨는1985년에는 58,369가구 243,473명이었으며,2000년에는 85,333가구 274,665명이었다.밀양(密陽)은 밀양시 일원에 있던 지명으로, 757년(경덕왕16)에 밀성군(密城郡)으로 개편하였다. 995년(고려 성종16)에는 밀주(密州)로 개칭하였고 1018년(현종 9)에 밀성군(密城郡)으로 개편되었다.1275년(충렬왕1)에는 군민의 모반 사건으로 귀화부곡(歸化部曲)으로 강등되어 계림부(鷄林府:경주)에 편입되었다가 후에 현(縣)으로 승격하였다.1390년(공양왕2)에 밀양부로 승격,1415년(태종15)에는 밀양도호부(都護府)가 되었다가,1895년(고종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경상남도 밀양군이 되었다. 1989년 시(市)로 승격하여 독립하였다.1995년 밀양군이 밀양시에 통합되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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