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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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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섭씨(葉氏)는 중국 남양(南陽:하남성 여남도의 진나라 때 지명)에서 계출(系出)된 성씨(姓氏)이며, 송나라 고종(高宗)때 간의대부(諫議大夫고려때는 문하부에 소속되어 간쟁봉박(諫諍封駁)을 관장하는 관직 중의 하나이며 목종때 좌우 간의대부가 있었는데 문종이 좌우에 각각 1인씩 두고 정4품으로 삼았음)와 한림학사(翰林學士:3품에서 4품)를 지낸 섭공제(葉公濟)가 정란(政亂)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주잠(朱潛).조창(趙昶).진조순(陳祖舜).주세현(周世顯).유응규(劉應奎).두행수(杜行秀).도성하(陶成河)등 7학사(七學士)와 더불어 고려때 전라도 금성錦城:나주)으로 들어와 능주(綾州)를 거쳐 담양에 이거(移居)한 것이 우리나라 섭씨(葉氏)의 시초가 된다.그후 고려 고종이 그에게 봉익대부(奉翊大夫고려때 문관 종2품 하(下)의 품계명)로 판도판서(版圖判書:판도사의 정3품장관으로 후에 정2품 호조판서)의 벼슬을 내렸으나 불취했고, 원나라 사신(使臣)이 그의 종적을 탐색하자 화(禍)를 피해 경상도 경주의 연해(沿海)를 지나 강원도 강릉의 인계(仁溪)에 은거하며 학문 연구와 후진양성에 진력하여 세상사람들은 그를 만오선생(晩悟先生)이라 일컬었다.후손들은 시조(始祖) 섭공제(葉公濟)가 처음 들어온 담양(潭陽)을 본관(本貫)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으나 선조(先祖)들의 직첩(職牒)과 예조(禮曹)에 제출한 입안(立案) 등 모든 문서에 관향이 경주(慶州)로 기록되어 있어 본관을 경주(慶州)로 하게 되었다.섭씨의 본관은 경주외에도 공촌(公村:수원지역).처인(處仁: 용인).회미(澮尾:전북 옥구).인의(仁義:전북 태인).니파산(泥波山:전북 만경).해평(海平:경북 선산).충주(忠州)등 7본(本)이 있는 것으로 문헌(文獻)에 전해지나 모두가 같은뿌리 경주섭씨 세거지명(世居地名)이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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