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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유래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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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蘇)

    문중

  • 유래

    우리나라 소씨(蘇氏)는 진주소씨(晉州蘇氏) 단본이다.남원소씨는 조선시대에 발간된 증보문헌비고에는 기록이 있는 성씨이나 시조와 유래에 대한 기록은 알 수 없다.남원소씨는 2000년 조사에서 738가구에 2,297명이었다. 한편 익산소씨는 1985년의 인구조사에서는 나타나지 않다가, 2000년에는 1명이었다.소씨의 연원은 요임금의 후손인 기곤오가 소성의 하백에 봉해지고 기원전 2266년 소성이 단군조선에 영속되었으며 기씨를 소씨로 고쳐서 소씨가 생겼다고 한다. 소곤오(기곤오)의 후손이 신라 6부 촌장중의 한사람인 돌산 고허촌(突山 高墟村)의 소벌도리(蘇伐都利)라고 한다.소벌도리의 25세손인 소경(577년 출생)은 후손이 없었는데 꿈에 소벌도리가 나타나 진주 도사곡(저동)으로 이사를 하면 9치자를 얻을 것이라고 하여 660년 3월 3일(신라 무열왕 7년)에 지금의 진주시 상대동(저동)으로 이사를 한후에 9대에걸쳐 9명의 장군을 낳게 되었다.그래서 후손들이 소벌도리를 원조로 하고, 진주를 본관으로 하였으며 소경을 중시조로 하였다. 소경은 관직이 각우에 이르렀고 나라에 공을 세워 656년(무열왕 3년)에 왕이 그의 조상인 소벌도리를 문열왕에 추봉하였다. 묘는 진주시 소경임좌에 있고 양력 3월 마지막 토요일에 향사(제사)한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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