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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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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성송씨(冶城宋氏)는 송맹영(宋孟英)을 시조로 받든다.시조 송맹영은 고려 목종때 사람으로 간의대부(諫議大夫:고려때 문하부의 관직으로 직능은 간쟁과 봉박을 담당했으며 1356년(공민왕 5년)에 종3품으로 승격됨)를 지냈다.그는 총부의랑(摠部議郞:고려때 정4품 차관으로 고려 전기의 상서6부를 개편하면서 '총랑'을 개칭한 관직명으로 군부사를 이은 '총부'를 따로 설치하고 '총부'소속의 의랑을 둠)을 역임하고 나라에 공을 세워 야성군(冶城君)에 봉해졌다.후손들은 야성군 송맹영을 시조로 받들고 야성(冶城)을 본관으로 세계(世系)를 이어오면서 14세후손에 이르러 직장공파(直長公派).상호군공파(上護軍公派).대호군공파(大護軍公派).현령공파(縣令公派).선전공파(宣傳公派) 등 크게 5파(派)로 분파되었다.<한국송씨문헌록(韓國宋氏文獻錄)>에 의하면 시조로부터 9세손까지 분묘가 실전(失傳:대대로 이어온 묘지나 사적을 알수없게 됨)되어 1974년 시조의 고향으로 전해진 경남 합천군 야로면 구정동에 9세까지의 제청(祭廳)과 망묘비(望墓碑)를 세워 <구정재(九政齋)>라 명명하고 매년 한식때 세제(歲祭)를 지낸다고 한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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