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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역사와 전통의 뿌리깊은 가문 백제시대 8대 성씨(姓氏)로 손꼽혀우리나라 연씨(燕氏)는 영평연씨(59명).곡산연씨(966가구 3,205).덕원연씨(53명).전주연씨(79명).정평연씨(52명).평주연씨(93명)등 총 6본관에 2000년에는 3,549명이었다.연씨(燕氏)는 중국 범양(范陽)에서 계출(系出)된 성씨로 알려졌으며,주나라 공자(孔子)의 제자인 연급(燕伋)의 후손이 나라이름을 성(姓)으로 삼은 것이 시초가 되었다.우리나라 연씨(燕氏)는 백제의 8대 성씨(姓氏)로 손꼽혔으며, <삼국사기>에는 성왕(聖王) 때 병관좌평(兵官佐平백제때 6좌평의 하나로 병마를 맡아보았음)을 지낸 연실(燕實)등 연씨(燕氏)가 나오지만 시조 및 본관의 연원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문헌에 의하면,백제시대에는 200여개의 성터와 76만호의 인구 중 대부분을 차지했을 8대 성씨 중 하나인 "연씨(燕氏)"가 중국에는 흔한 성씨로 알려져 있다.일부에서는 유력한 근거를 바탕으로, 백제의 도성이 현재의 중국내에 있었으며,백제의 8대성씨인 사씨(沙氏).해(解).진(眞).목(木).국(國).연(燕).묘(苗).협(協,또는 예씨)씨 등이 현재 중국에서는 흔한 성씨임을 들어,백제의 수도(도성)가 한때 중국에 존재했음에 대한 설득력이 더해 가고 있다.한편, 2009년 1월19일 학계의 비상한 관심속에 큰 발견에 대한 문화재청의 발표가 있었다. 익산미륵사지에서 "백제왕후는 좌평(佐平) 사택적덕(沙宅積德)의 딸"임을 밝혀주는 "사리봉안기"가 발견되었던 것이다.봉안기에는 무왕의 왕비가 좌평 사택적덕의 딸이었음이 처음 확인되었으며, 서기 639년에 미륵사지를 왕비가 창건했다는 절대년도가 밝혀진 것이다. 이는 1370년만의 발견으로, 여기서도 백제의 성씨 중에 사씨(沙氏) 또는 사택씨(沙宅氏)가 있었음이 확인된 것이다.이는 삼국유사의 기록을 입증해주는 것으로, <삼국유사>는 선화공주가 미륵사를 창건했다고 밝히는 동시에, 미륵사가 무왕대에 창건됐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2009년) 발굴된 사리봉안기에 따르면, 기해년(639)에 사리를 봉안했으며, 이는 미륵사가 무왕대에 창건됐다는 <삼국유사> 기록을 입증하는 것이다. 이 밖에 삼국유사 속 왕과 왕비가 사자사로 가는 길에 용화산 아래 큰 못가를 지나갔다는 기록 또한, 미륵사 터가 못을 메워 만든 것이라는 기록도 과거 발굴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문헌에는 연씨의 본관이 곡산연씨.덕원연씨.장곡연씨 등이 있다.1930년 인구조사에서는 정평.영흥.이원 등 북한 지역에 22가구가 있었고,남한에는 3가구가 있었으며, 1985년에는 남한에 26가구 104명이었고, 2000년에는 3,205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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