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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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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개국한 개성왕씨(王氏) 34대 왕조에 걸쳐 4백75년 동안 고려 왕족개성왕씨(開城王氏)는 누대에 걸쳐 송악(松嶽) 지방에 세거해 온 호족의 집안으로,고려때 원덕대왕(元德大王)에 추존된 왕국조(王國祖)를 시조로 받들고 있다.개성왕씨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문관을 뽑아쓰기위한 과거로 대과)에 7명,무과(武科:무관을 뽑기 위한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1명, 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26명,의과에 1명 등 35명의 과거급제자가 있다.인구조사에서 개성왕씨는 1985년에는 총 4,456가구에 18,775명이었으며2000년에는 6,148가구 19,808명이었다.개성(開城)은 경기도 북서부에 위치한 지명으로,고려의 수도였으며, 송악군(松嶽郡).송도(松都).개경(開京)등으로 불리었다. 서기 555년(진흥왕 16)에 신라가 점령한 이후 송악군(松嶽郡)으로 개칭되었고, 898년(효공왕 2)에 궁예가 잠시 태봉의 도읍으로 삼기도 하였다. 919년(태조2) 1월, 수도를 철원(鐵原)에서 송악산(松嶽山) 남쪽으로 옮긴 후, 개풍군과 송악을 합쳐 개주(開州)라 불렀고, 5부를 설치하였다.조선이 개국하여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이후, 1467년(세조13)에 개성부로 경기도에 편입되어,개성부윤(開城府尹)이 부임해 오다가, 1906년 개성군으로 개편되었다.1949년 시제(市制) 실시에 따라 개성시가 되었고,1961년 3월 황해북도 장풍군에 강원도 철원군 일부를 편입시키면서, 개성직할시의 관할이 되었다. 2004년 1월 황해북도 개성특급시(開城特級市)로 바꿨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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