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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원씨(元氏)는 강원원씨(2,688명).경주원씨(2,259명).금산원씨(4명).남원원씨(996명).대전원씨(449명).송백원씨(1명).영월원씨(864명).원주원씨.전주원씨(1,082명).청주원씨(696명).해주원씨(672명),신촌원씨 등 12본관에 2000년에는 119,356명이었다.그러나 문헌에는 원씨(元氏)가 4파가 있는데 각각 시조를 다르게 하고 있다.운곡계는 당나라 태종때 우리나라에 파견온 원경을 시조로 받들며 원성백계는 원극유, 시중공계(侍中公系)는 원익겸,충숙공계는 원충갑을 시조로 받들고 있다.한편 신촌원씨(新村元氏)는 원두우(元杜尤,Horace G.Underwood)를 시조로 받든다.시조 원두우는 종교를 넘어선 헌신으로 "문명 전도사"로 유명하다. 원두우는 1916년 10월12일 세상을 떠났다.그는 제중원과 세브란스의전을 통한 의료사업, 경신학교와 연희전문학교의 설립 등 교육활동, 고아원 같은 사회사업,청년운동과 계몽활동 "한영자전"과 "한국어 문법"간행같은 한글 근대화 작업,그리고 해외에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한국학의 개척을 하였으며,1885년 4월5일 부활절에 제물포를 통해 26세때 첫발을 디뎌, 30년동안 이땅에 복음만이 아닌 문명의 빛을 비추었다.당시 조선에 선교사를 보내려는 교회는 한군데도 없었으며,외국 선교사업을 지도하는 사람들도 조선에 들어가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글을 쓰고 있었다.인도의 선교사로 파송되기 직전 그는 오랜 꿈을 접고, 미지의 땅 조선에 복음을 전하라는 소명에 응답하고 한국에 파송되었다.시조 언더우드의 부인은 호튼이며 아들은 원한경이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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