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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과 탐라정벌한 임난수 "충신은 불사이군"그가 심은 한쌍의 은행나무 나라에 큰 변이 생길 때마다 울어임서(林 )선생 묘에서 출토된 세종시대 유물청동거울, 분청사기 등 21점 세종시 건설청에 기증부안임씨(扶安林氏)는 임씨(林氏)의 도시조 임팔급(林八及)의 후손으로 평택임씨에서 분관하여임숙(林淑)을 시조로 받들고 세계(世系)를 잇고 있다.부안임씨(扶安林氏)의 시조는 고려초에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고려때의 문산계 29계중 제3계이며 1275년에는 종2품 상(上)계였고 1361년에는 정2품 대부로 바뀜)로 평장사(平章事:중서문하성의 정2품 부총리)를 역임하고 평원부원군(平原府院君)에 봉해진 임계미(林季美)의 9세손 임숙(林淑)이다.시조 임숙(林淑)은 고려때 공을 세워 순성보절좌리공신(純誠輔絶佐理功臣)에 녹훈되고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정2품,문산계 제3계)의 품계로 보안백(保安伯:보안은 부안의 옛지명)에 봉해졌기에, 후손들이 그를 중흥시조로 받들고 본관을 봉작지(封爵地)인 부안(扶安)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부안임씨(扶安林氏)는 조선시대에 1827년(순조 27) 임원배(林原培:1806년생)가 정시문과(庭試文科: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대궐 안에서 보던 과거) 갑과에 장원급제하는 등 문과(文科대과)에 6명,무과(武科:무관을 뽑던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였으며 초시.복시.전시의 3단계였음)에 11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 던 과거)에 23명,역과(譯科:중국어.몽고어.일본어.여진어에 능통한 사람을 역관으로 뽑아쓰기 위하여 보던 과거)에 1명,의과에 3명 등 44명의 과거급제자를 배출하였다.부안은 전북 부안의 옛지명으로, 757년(경덕왕16) 부령현(扶寧縣)으로 이름을 바꾸어 고부군(古阜郡:정읍시 고부면 일대)의 영현으로 삼았다. 1018년(현종9)에 감무(監務:중앙에서 파견된 작은현의 감독관)가 파견되면서 독립하였고 보안현(保安縣) 감무(監務)도 겸하게 하였다.조선초까지 부령현과 합병과 분리를 반복해 오다가 1416년(태종16) 보안(保安)과 부령현(扶寧縣)을 부안현(扶安縣)으로 병합하였다. 1417년에 흥덕진을 옮겨 병마사 겸 판현사를 두었으며,1423년(세종5)첨절제사로 고쳤다가 현감을 파견하였다.1896년 전라북도 부안군이 되었다.인구조사에 의하면 부안임씨는1985년에는 11,543가구48,043명이었으며,2000년에는 19,537가구 63,589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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