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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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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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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양임씨에서 보성임씨(寶城林氏),안동임씨,임천임씨,임파임씨,임하임씨,전주임씨로 분적조양(兆陽)은 전라남도 보성(寶城) 동쪽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통일신라때 경덕왕이 조양(兆陽)으로 고쳐 분령군의 영현이 되었다가 고려때 보성(寶城)에 속하였으며,1395년(태조4) 고흥에 편입되었고,1441년(세종 23)에 다시 보성(寶城)으로 환속시켰다.조양임씨(兆陽林氏)는 평성부원군(平城府院君)에 봉해진 임언수(林彦脩)의 넷째 아들인 임세미(林世味)를 시조로 받들고 있다.임세미(林世味)는 고려말에 광정대부(匡靖大夫:금자광록대부의 바뀐 품계로1076년(문종30)에 고려의 문산계 29계중 제3계로 정함,종2품(上)에서 1361년에 정2품으로 승격)로 이부상서(吏部尙書:정3품장관)를 거쳐 좌복야(左僕射:고려 상서도성의 정2품 부총리)를 지내고 조양군(兆陽君)에 봉해졌다.그리하여 후손들은 임세미의 봉군지(封君地)인 조양을 본관으로 하였으며,평택임씨(平澤林氏)에서 분적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조양임씨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대과)에 2명,무과(武科:무관을 뽑기위하여 보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로 초시.복시.전시로 나뉘었음)에 4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13명 등 19명의 과거급제자를 배출하였다.인구조사에 의하면 조양임씨는1985년에는 5,456가구 23,689명이었으며,2000년에는 9,889가구 31,924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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