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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문공도(弘文公徒)연 정배걸유가(儒家)의 대가(大家) 백세(百世)의 존사(尊師)초계정씨(草溪鄭氏)는 고려초에 학자로 이름난 정배걸(鄭倍傑:시호 홍문)을 시조로 받들고 있다. 시조 정배걸(鄭倍傑)은 초계의 (草溪)의 성산(城山)출신으로 서기 1017년(고려 현종8) 문과(文科:대과)에 장원급제하고 여러 벼슬을 거쳐 문종때 예부상서(禮部尙書:정3품 장관)에 이르렀다.그는 사숙(私塾:사사로이 연 교육시설,서당.글방)을 창시(創始)하여 많은 제자들을 가르쳐 십이공도(十二公徒)의 하나인 홍문공도(弘文公徒)를 이루었는데 이는 12공도중 <문헌공도>와 함께 최고로 성행하게 되어 유가(儒家)의 대가(大家)요 백세(百世)의 존사(尊師)라 일컬어졌다.시조 정배걸은 홍문광학 추성찬화공신(弘文廣學 推誠贊化功臣)에 책록되었으며 개부위 동삼사 수태위 문하시중 상주국 광유후(開府儀 同三司 守太尉 門下侍中 上柱國 光儒侯)에 이르러 초계군(草溪君)에 봉해졌다.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는 고려시대 문산계 최고품계로 1076년(문종30) 문산계를 제정할 때 종1품의 관계로 제정했다. 당시에는 29관계 중 최고의 품계였으나 1356년(공민왕5)에 정1품 상(上)의 품계명으로 정하였고 그 후 (벽상삼한삼중대광) 특진보국삼중대광으로 개칭되었다. 아울러 상주국(上柱國)은 고려때 최고의 훈호였다.후손들은 시조가 봉군(封君)된 초계(草溪)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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