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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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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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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기정씨 시조 정의(鄭誼)는 고려조에 영정감무(永定監務:작은현에 중앙에서 파견한 감독관)를 지냈다. 그의 선계(先系)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영정감무를 지냈기에 처음에는 관적(貫籍)을 영정(永定)으로 하였다가,그의 아들 정기(鄭琪)가 고려조에 문하시랑(門下侍郞:정4품차관)에 오른뒤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940년 신흥사를 중건할때 공신당 동서벽에 초상이 그려진 사람)에 책록되고 풍기군(豊基君)에 봉해지자 후손들은 정의(鄭誼)를 시조로 받들고 풍기(豊基)를 관향(貫鄕)으로 삼아 계대(系代)하고 있다.풍기정씨는 조선시대에 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3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과거)에 2명,주학에 1명 등 모두 6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풍기(豊基)는 경상북도 북부에 위치한 지명으로 영주시에 속해있다. 1413년(태종13)에 기천현(基川縣)으로 개칭하여 오다가 1450년(세종 32) 은풍(殷豊)과 기천(基川)을 합하여 풍기군(豊基郡)으로 승격되었다. 1451년(문종1) 문종의 태(胎)를 은풍현(殷豊縣)에 봉안하였고 1914년 군면 폐합으로 풍기군이 영주군에 통합되었다. 1980년 영주시를 분리하면서 영풍군으로 개편되었고 1995년 영풍군이 영주시에 통합되었다.인구조사에 의하면 풍기정씨는1985년에는 총 169가구에 693명,2000년에는 총 373가구에 1,149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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