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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급제 두번한 대학자 정인지와 성리학의 대가 정여창농사직설의 저자 정 초(鄭招) 배출,과거급제자 312명,팔도도(八道圖) 제작한 정상기하동정씨(河東鄭氏)는 본관을 같이하면서 시조를 달리하는 3계통이 있다.하동정씨(河東鄭氏)는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의하면 연원을 알 수 없는 여섯계통으로 분류하고 있다.그러나 현존하는 하동정씨(河東鄭氏)의 후손들 대부분이 본관을 하동(河東)으로 하면서 계통을 달리하는 다음 세 계통으로 세계(世系)를 잇고 있다. 첫째 계통은 삼한(三韓) 말기에 하동(河東)으로 이주하여 주민들의 자경(自警)조직인 향병(鄕兵)으로 지방을 지키다가 고려초에 호장(戶長:고을 아전의 맨 윗자리)을 거쳐 평장사(平章事:고려때 중서문하성의 정2품 부총리)에 오른 정도정(鄭道正)을 시조로 받들고그의 후손 정석숭(鄭碩崇)을 1세조로 받들며 세계(世系)를 이어온 계통인 밀직공(密直公) 국룡파(國龍派)다. 밀직공파는 10세 정인지(鄭麟趾),12세 정여창(鄭汝昌)등으로 이어져 왔다.둘째계통은 고려초에 하동지방의 민병(民兵)을 주관(主管)하던 사족(士族:문벌이 좋은 선비의 집안)의 후손으로 고려 덕종(德宗:재위1031~1034) 때 문과(文科)에 급제하고,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고려때 종2품 관계)로 도첨의좌정승(都僉議左政丞:도첨의부의 정승)에 오르고, 검교태자첨사(檢校太子詹事:동궁과 첨사부의 벼슬로 검교는 명예직) 등을 지낸 정응(鄭膺)을 시조로 받드는 정승공(政丞公)응파(膺派)로 6세 정희(鄭熙),7세 정 초(鄭招)로 이어져왔다또다른 한 계통은 고려 숙종과 명종조에 걸친 5왕조에 벼슬을 지내고,정헌대부(正憲大夫:정2품 문무관 품계)의 품계로 지예부사(知禮部事)를 거쳐 문하시중(門下侍中:백관을 통솔하고 서정을 총리한 종1품 정승)등을 역임한 후 하동백(河東伯)에 봉해진 정손위(鄭遜位)를 시조로 받드는 계통의 지부사공(知府事公)손위파(遜位派)다.하동정씨(河東鄭氏)는 조선시대에 들어와 상신(相臣:우의정.좌의정.영의정 등 정1품 정승)1명, 대제학(大提學:홍문관.예문관의 정2품 문형)1명을 배출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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