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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趙)

    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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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조씨(趙氏)는 2000년 인구조사에서 68본관에 984,913명이었다.가림조씨(인구 1명으로 조사됨,조선조에 조덕유,조련이사마시와 역과에 급제함).강서조씨(시조 조공준,5,148명).강진조씨(시조-조주,1,998명).경주조씨(3,828명).광주조씨(廣州趙氏:1,072명).김제조씨(14,509명).김해조씨(1,310명).나주조씨(5,502명).남양조씨(787명).남원조씨(1,103명).남해조씨(시조 조현수,375명).단양조씨(907명).대전조씨(377명).대천조씨(3,147명).동래조씨(1,161명).문화조씨(514명).밀양조씨(시조 조홍사,2,666명).배천조씨(66,155명).분양조씨(502명).상주조씨(1,111명).순창조씨(17,923명).양주조씨(23,942명).양평조씨(405명).연백(175).연일(534).영산(329).영춘(434).옥천(순창조씨.49,847).이천(724).임천(11,040).전주(1,122).주암(674).주천(시조조관,82).직산조씨(3,387).진보(시조 조용(배천조씨 조지린의 11세손),365명).진주(1,379).창원(5,794).청주(976).충주(667).태원(시조 조만,329).파을(85).파평(1,212명,조선조에 20명의 과거급제자 배출).평산(3,196명,7명의 과거급제자,시조는 대사간을 지낸 조응선).평양조씨(41,047명).풍산조씨(1,681).풍양조씨(113,798명,과거시험에599명배출).풍연(989).하동(시조는조관,1,015명).한산(536).한양조씨(307,746명,과거에428명배출).함안조씨(259,196명).함양조씨(11,412명).함열(39명).함평(1,487명).해주(644명).횡성조씨(5,337명).흥양조씨(시조는 온양군수 조윤서,532명) 등으로 조사되었다.우리나라 조씨(趙氏)는 씨족통보 등 문헌에는 200여 본이 전하고 있으나 그 중에서 풍양조씨(豊壤).한양조씨(漢陽).양주조씨(楊州).임천조씨(林川).배천조씨(白川).함안조씨(咸安).순창조씨(淳昌,옥천조씨).횡성조씨(橫城).평양조씨(平壤).김제조씨(金堤).직산조씨(稷山)등 10여 본이 대본(大本)으로 이들이 전체 조씨(趙氏)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기록에 따르면 조씨(趙氏)의 상계(上系)는 일정하지 않으며 이들은 다른 성씨와는 달리 동성(同姓)이라고 해서 반드시 '한 할아버지의 자손'임을 내세우지 않는다. 조씨끼리는 전통적으로 본관이 다르더라도 통혼(通婚)하지 않는 것이 관례로 되어있다.조씨(趙氏) 중에서 배천조씨.양주조씨.임천조씨.평양조씨 등은 송나라의 귀화족으로 알려져 있다. 양주조씨의 세보(世譜)에 따르면 송태조(宋太祖:조대 趙代)의 7대손에 익(翼).기(冀).이(裏).광(廣)의 4형제가 있었는데 그 중 셋째인 이(裏)와 넷째인 광(廣)이 고려에 귀화하여 각각 평양조씨와 임천조씨의 원조(遠祖)가 되었다고 하며 또 익(翼)의 아들 4형제 지린(之璘).지수(之壽).지청(之淸).지말(之末)이 고려 의종때 고려에 건너와 각각 배천조씨.한양조씨.풍양조씨.양주조씨의 시조가 되었다고 한다.그러나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나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등에는 배천조씨가 송나라 태조의 큰아들의 후예( 다른 기록에는 조자룡(趙子龍)의 후예)이며 임천조씨는 둘째아들의 후예라고 전한다.평양조씨의 시조 춘(椿)은 남송(南宋)의 상장군(上將軍:고려때는 정3품 지휘관)이었다고 하나 풍양조씨와 한양조씨는 <양주조씨세보>의 기록을 부인하고 있다.<풍양조씨화수회>의 기록에 의하면 풍양조씨의 시조 조맹(趙孟)은 본래 성이 없었고 이름을 '바우(巖)'라 하였는데 고려태조 왕건을 도와 고려의 건국에 공을 세워 조성(趙姓)을 사성(賜姓)받고 이름도 맹(孟)으로 고쳤으므로 한국의 조씨(趙氏) 중에서는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다고 한다. 기록에 보면 고려 태조 왕건의 사성(賜姓)정책에 의하여 고려개국 4공신인 홍술(弘述).백옥삼(白玉衫).삼능산(三能山).사귀(沙貴)등이 각각 홍유(洪儒).배현경(裵玄慶:경주배씨 중시조).신숭겸(申崇謙:三能,평산 신씨 시조).복지겸(卜智謙:면천복씨 시조) 등으로 창씨(創氏)를 하였으며 또한 김행(金杏)을 권행(權杏:안동권씨 시조)으로 사성하는 등 고려시대에 태조 왕건이 사성한 역사의 기록이 많아 풍양조씨 측 등존장은 사실(史實)에 바탕한 고증으로 보인다는 기록이 있다.조씨(趙氏)는 조선개국공신 40여명 중 8명이며 조선시대에는 문과(文科대과)급제자가 602명 상신(相臣정1품 정승)이 19명 대제학(大提學:홍문관.예문관의 정2품 문형)이 10명 왕비3명과 청백리6명 판서(判書:정2품 장관)수십 명을 배출해온 명문거족이다.세계조족간친대회(世界趙族懇親大會)개최한국조씨연합회(韓國趙氏聯合會)는 우리나라 각 조씨 문중간의 친목도모와 유대강화를 위한 문중 대표들의 모임으로 종중소식의 교환,세계조족간친대회와 같은 국제회의 공동참여 등을 목적으로, 2004년 3월 1일 김제(金提), 배천(白川),양주(楊州),옥천(玉川),임천(林川),평양(平壤),풍양(豊壤),한양(漢陽),함안(咸安),횡성(橫城) 등 10대 조씨 문중이 한국조씨연합회를 조직하고, 초대 회장에 조종익(趙鍾益) 한양조씨대종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하였다. 연합회는 2004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복건성(福建省) 천주(泉州)에서 열린 제4차 세계조족간친대회에 50명의 대표단을 파견하고, 2010년의 제6차 세계조족간친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하는 결정을 이끌어 냈다. 연합회는 제6차 세계조족간친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2010년 서울대회에서 성공적인 개최를 하였다.세계조족간친대회(世界趙族懇親大會)는 중국에서 시작되었는데, 이를 알려면 한.중 양국의 성(姓)씨 제도의 이해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성씨별로 시조나 중시조의 출신지나 세거지(世居地)를 중심으로 하는 본관(本貫) 제도가 있어 같은 자(字)를 쓰는 씨족이라 해도 본관이 다르면 혈통도 다른데 비하여, 중국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본관제도가 없어 같은 자를 쓰는 성씨는 바로 혈족이 된다. 중국의 조씨는 황족(皇族)이라는 자부심이 강한, 송(宋) 태조(太祖) 조광윤(趙匡胤)의 후손으로 중국을 비롯하여 세계 각처에 8천만 명이나 되는데, 이들의 지역별 대표가 정기적으로 모여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祝祭)가 바로 <세계조족간친대회>이다. 우리나라 조(趙)씨도 송 태조의 후예라고 하는 배천,양주 문중을 비롯하여,한국조씨연합회를 구성한 각 문중이 대동단결과 화합번영이라는 차원에서 한국조씨연합회의 이름으로 이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즉 세계조족간친대회는 세계의 조씨 성 가진 사람들은 모두 한데 뭉쳐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자는 세계적인 조씨축제, 세계조씨친선대회라 할 수 있다. 이 대회는 1995년 홍콩에서 시작하여,1998년 싱가폴, 2001년 대만, 2004년 중국 천주에서 개최되었고, 2007년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010년의 제6차 대회는 서울에서 열렸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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