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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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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조씨 시조 조현수(趙玄璲)는 조선 정종1년 문과(文科:대과)에 급제하여,사재주부(司宰主簿:고려때 어물(魚物)의 조달(調達)과 하천(河川)의 교통(交通)에 관(關)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의 6품)를 지냈다.후손들은 남해(南海)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남해조씨는 조선시대에 시조 조현수(趙玄璲)가 1399년(정종1)에 식년시(式年試:3년마다 보던 정기 과거)문과(文科:대과)에 급제하였다.남해(南海)는 경상남도 남해지역 옛이름으로, 1419년(세종 1)에는 다시 곤명현(昆明縣)과 합하여 곤남군(昆南郡)이 되었다가, 1437년(세종19) 복구되었다. 별호는 전산(轉山).화전(化田).윤산(輪山)이었다. 1895년(고종32)진주부의 남해군이 되었다가 1906년 창선도(昌善島)가 면으로 승격하여 남해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남해고속도로와 남해대교가 개통되어 육지화되었고1979년 남해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인구조사에 의하면 남해조씨는 2000년에는 총 138가구에 375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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