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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과(文科) 42명, 무과(武科)에 2명 사마시등 에 96명율과에 6명 등 146명의 과거 급제자 배출한 명가문과에 장원급제한 조지서(趙之瑞) 호당(湖堂)에 뽑혀 명성 떨쳐한문소설(漢文小說) 창선감의록(彰善感義錄)집필한 조성기 배출임천조씨(林川趙氏)는 송나라 태조의 손자인 기왕(冀王)조유길(趙惟吉)의 다섯째 아들인 조천혁(趙天赫)을 시조로 받든다.시조 조천혁은 송나라에서 진사시(進士試)에 급제하고 서두공봉관(西頭供奉官)이 되었으나 서기 979년에 위왕(魏王)이 화를 당하자 숙부 조유고(趙惟固)와 함께 화를 피해 우리나라로 들어와서 천혁(天赫)으로 이름을 바꾸고 호서지방(부여군 임천)에 정착하여 세거하였다.그후 고려 현종 때 강감찬(姜邯贊)과 함께 거란군(契丹軍)을 대파하여 공을 세워 가림백(嘉林伯:가림은 임천의 옛 이름)에 봉해지고 문하시중평장사(門下侍中平章事:정2품 부총리)에 올라 가림백(嘉林伯:가림은 임천의 옛이름)에 봉해져 명성을 떨쳤다.그리하여 후손들은 조천혁(趙天赫)을 시조로 받들며 임천(林川)을 관향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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