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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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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제개혁 단행 조선개국의 경제적인 기반 닦아이성계 왕으로 추대, 토지제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조준(趙浚)수원 화성 축성 총책임관 조심태평양조씨(平壤趙氏)는 조춘(趙椿)을 시조로 받든다.시조 조춘의 선대는 중국으로 어느 시대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는 기록은 없으며 그는 고려 예종과 의종때의 인물이다.시조 조춘(趙椿)은 고려조에서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문관 종2품 품계)로 추밀원부사(樞密院府使:추밀원은 정령의 출납과 숙위.군기를 맡은 중추원이 바뀐 관청,종2품)에 이르렀다.그는 중국으로 건너가 남송(南宋)을 도와 금나라를 토평한 공으로 상장군(上將軍:정3품 무관 최고지휘관)에 올랐다.그의 현손(玄孫:손자의 손자.고손자) 조인규(趙仁規)는 고려조에서 제교(諸校)가 되고 이어서 장군(將軍:정4품)에 오른 뒤 성절사(聖節使:중국 황제.황후의 생일 축하사신)로 원나라에 30여 차례나 사신(使臣)으로 왕래하였다.둘째딸이 충선왕비가 되자 국구(國舅:왕의 장인)가 되어 금자광록대부(金紫匡祿大夫:문관의 종2품으로 29계중 제3계)에 이어 벽상삼한삼중대광(壁上三韓三重大匡:고려때 문관의 정1품 직위,벽상은 공신당의 동.서 벽에 초상이 그려진 공신)에 올랐다.그는 수태위 판중서문하 이병부사(守太尉 判中書門下吏兵部事).태자태사(太子太師:정1품으로 3공의 으뜸 서열)로 평양부원군(平壤部院君)에 봉해졌으며 충렬왕의 명으로 선대의 본관인 상원(詳原)을 평양(平壤)으로 이적하여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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