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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익(趙翌) 조승린 부자(父子)가 문하시중에 올라 부자(父子) 정승으로 유명횡성(橫城)은 강원도 남서부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신라 때에 황천(黃川)이며 삭주(朔州:춘천)의 영현(領縣)이 되었다.1389년(공양왕 1)에 감무(監務:작은현에 중앙에서 파견한 감독관)를 두었다.1413년(태종13) 현감(縣監:종6품)을 두었고 1414년에 횡천과 홍천이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횡성으로 개칭하였다. 1627년(인조 5)에 원주의 속현이 되었다가1760년(영조 36)에는 원주로부터 토포사(討浦使)가 이설되었으며 1895년(고종 32) 횡성군으로 개칭되었다.횡성조씨(橫城趙氏)의 시조 조익(趙翌)은 고려에서 평장사(平章事:중서문하성의 정2품 부총리)를 역임한 조첨(趙瞻)의 아들로 958년(고려 광종 9) 문과(文科:대과)에 장원급제하고 여러 벼슬을 거쳐 문하시중(門下侍中:백관을 통솔하고 서정을 총리한 종1품 정승)에 이르러 가문을 크게 빛냈으며 횡성군(橫城君)에 봉해졌다.후손들은 시조 조익(趙翌)이 봉군(封君)된 횡성(橫城)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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