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성씨유래검색

  • 성씨

    진(秦)

    문중

  • 유래

    우리나라 진씨(秦氏)는 강화진씨(615명).광주진씨(3명).김해진씨(369명).남원진씨(3,565명,시조는 진왕도,조선조 과거급제자 10명 배출).대원진씨(489,시조 진질직).삼척진씨(인구 964명,시조는 진충귀,동지중추원사를 지냄,조선조에 과거급제자 5명 배출).안협진씨(6).연안진씨(1,338).영춘진씨(106명,시조 진사립,고려때 대광(정1품)을 지냄).영평진씨(3).용인진씨(92명,시조는 진응렴).장단진씨(4).제주진씨(256명).진주진씨(1,582명,시조는진상).태원진씨(127).평강진씨(172).풍기진씨(11,046명,시조 진필명).해주진씨(288명)등 18본관에 인구는 2000년 조사에서 21,167명이었다.진씨(秦氏)는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通譜,1926년)와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등의 문헌에는 54본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풍기진씨>와 <진주진씨>를 제외한 나머지 본관은 자세히 알수 없다.모든 진씨(秦氏)는 <같은 조상 같은 뿌리>라는 주장을 확증할 문헌이 아직 없어 이를 부정하는 이론이 많다.한편 <전고문헌> 9권에는 진계백(秦季伯)의 본관이 진주(晋州)로 기록되어 있으며, 진주진씨는 찬성사(贊成事:고려 문하부의 정2품부총리)를 지낸 진계백이 제주도에 발을 처음 들여 놓은 후부터, 신우면 납읍리를 비롯하여 애월면.한림읍 등지에 집중 세거하여, 오늘날 진주진씨의 대부분은 제주도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목록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부서 : 효문화마을관리원 > 뿌리공원과 > 뿌리공원담당 연락처 : 042-581-444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