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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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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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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 진함조의 도참설(圖讖說) 크게 작용남원(南原)은 전라북도에 위치한 지명으로,신라 신문왕때 소경(小京)을 두었다가,경덕왕때 남원소경(南原小京)으로 개칭하였다.고려 태조때 남원부로 삼았다가,1360년(공민왕9) 부(府)로 승격하였으며,1895년(고종32) 남원군이 되었다.진씨(晋氏)는 문헌에 따르면 중국의 괵군(지금의 하남성 하락도)에서 계출(系出)된 성씨라고 하며,당나라 희종때 사람인 진휘자(晋暉者)의 후손으로 전한다.남원진씨(南原晋氏)시조는 진함조(晋含祚:시호는 문경)이다.문헌에 의하면 그는 유년기부터 총명하여 문장과 천문 등에 뛰어나 고려 현종이 사부(師傅)로 예우하고 호부상서(戶部尙書:정3품 장관)에 등용하였으며,현종은 그에게 진씨(晋氏)성(姓)과 함조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고 한다.호부상서(戶部尙書:정3품장관)를 지내고 상서좌복야(尙書左僕射:상서성의 백관을 통솔하던 정2품부총리)에 오른 진함조(晋含祚)는 역학(易學)과 술수(術數)에 정통하여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마다 진함조의 도참설(圖讖說)이 크게 작용했다고 한다.도참설은 참위설이라고도 하며, 고대의 예언설로 음양오행설에 바탕을 두어 일식.월식(月蝕).지친 등의 천이지변이나 위서(締書)에 의하여 운명을 예측하는 것을 말한다.그후 고려 고종때 후손인 진석(晋錫)이 거란군의 침입을 토평하는데 공을 세워, 남원군(南原君)에 봉해지고 남원(南原)을 식읍(食邑:고을의 조세를 받아쓰게 하는 것)으로 하사받아,후손들이 남원에서 정착하여 살면서 남원을 본관(本貫)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문헌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는 진씨(晋氏)의 본관이 남원(南原)을 비롯하여 13본(本)이 전하고 있으나,현존하는 관향(貫鄕)은 남원(南原) 단본으로 알려졌으며,지난 2000년 인구조사에서 나타난 진주진씨(인구는 617명) 및 개성,삼척진씨는 후손들이 살고있는 지명이라고 한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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