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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강씨(康氏)의 시조(始祖)는 신라(新羅) 성골장군(聖骨將軍) 강호경(康虎景)으로 그의 14세손 강지연(康之淵)이 중시조(中始祖)이다. 그는 고려 명종때 문하시중(門下侍中:백관을 통솔하고 서정을 총리하던 종1품 정승)에 올라, 충렬왕때 신성부원군(信城府院君)에 봉(封)해졌다.강지연(康之淵)의 8세손인 강득룡(康得龍)은 고려 공민왕때 벼슬이 삼사우사(三司右使:삼사의 정3품으로 1362년(공민왕11)정2품으로 격상됨)에 이르렀고, 삼중대광(三重大匡:정1품품계)으로 첨의정승(僉議政丞:원나라의 간섭으로 첨의부가 생기면서 그곳의 종1품정승)에 이르러 안릉부원군(安陵府院君)에 봉하였고, 시호(諡號)는 안정(安靖)이다.조선후기 영조때 어발(御跋:책의 끝에 본문의 내용의 간행에 관계되는 사항을 간략하게 적은 글)에 의하여 별관(別貫)을 재령(載寧)으로 정하고,강득룡의 후손들은 재령(載寧)을 본관(本貫)으로 쓰고 있다.관조(貫祖) 강득룡의 묘는 관악산 기슭 정부종합청사 후편에 있으며 그의 위토(位土) 일부가 정부종합청사부지로 편입되었다.재령강씨 시조(관조) 안릉부원군 강득룡(康得龍)의 유지(遺志)와 유덕(遺德)이 후손들에게 귀감(龜鑑)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재령강씨 종친회>는 정부종합청사부지로 편입된 보상금으로 안정공유지기념사업회(安靖公遺志紀念事業會)를 설립하고 후손들에게 장학사업과 노인복지사업으로 숭조위선정신을 고취하고 있다.재령강씨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대과)에 3명,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5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과거)에 8명 등 모두 15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재령(載寧)은 황해도 중앙부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907년(효공왕 11)에 안주(安州)로 고쳤다. 995년(고려 성종 14)에 방어사(防禦使)를 두었다가 예종(睿宗) 때는 감무(監務:작은현에 중앙에서 파견한 감독관)를 두었고,1217년(고종4) 거란의 침공을 막은 공으로 재령(載寧)으로 고치고 현으로 승격하였다.1415년(태종 15) 1천호 이상의 고을을 군(郡)으로 할 때 군수관(郡守官)으로 승격하였다.인구조사에 의하면 재령강씨는1985년에는 487가구에 1,997명,2000년에는 969가구에 3,053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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