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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씨

    편(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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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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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을 구한 난세의 영웅 후손,희성이지만 사회 각처에서 활발한 활동절강(浙江)은 중국 동남부 동해(東海) 연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자강(陽子江) 하류의 남부를 점하고 있다. 전당강(錢塘江)에 의하여 동.서(東西)로 나누어지고 항주(杭州)를 성도(省都)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편씨(片氏)는 29본관에 2000년 인구조사때는 절강편씨,경주편씨(1,505명),김천편씨(231명)등 총1,4675명으로 조사되었다.그러나 절강편씨(浙江片氏)단본이며 대부분 주거하고 있는 세거지명이라 한다.편씨는 1592년(선조25) 임진왜란때 조선을 지원하러온 명나라 총절사 편갈송(片碣頌)을 시조로 받든다.편갈송은 어양총절사(漁陽摠節使)로 명군 이여송휘하의 군무총병유격장(軍務總兵遊擊將:조선때는 종5품 유격장군 품계)으로 조선에 들어와 평양에서 전공을 세우고 귀국하였다.그후 정유재란때는 중군도독(中軍都督:도독은 신라때나 중국의 직제로 보면 왕으로 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하였지만 해당 지역에서의 권한 행사는 자율에 맡겨졌기에 도독(都督)의 지위는 막강하여 행정권.사법권,징세권을 행사함)으로 다시 조선에 들어와 적산(積山)전투에서 큰공을 세우고 선조대왕으로부터 노고를 치하하는 친서를 받았다.그는 서생포(西生浦)에서 적을 격파하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으며 본국의 어지러운 소식을 듣고 환국을 단념한 뒤 경주의 금오산에 은둔하였다.편갈송(片碣頌)의 아들 3형제 편풍세.편풍원.편산보(片豊世.片豊源 片山甫)도 모두 조선에 들어와 아버지 편갈송(片碣頌)이 죽은 3년후 귀화하여 우리나라에 영주하게 되었다.편씨(片氏)는 그의 고조 편지(片址)가 명나라에서 태자태사(太子太師:고려때는 정1품)를 지내고 절강백(浙江伯)에 봉해져 절강(浙江)을 본관으로 삼게 되었다.편씨(片氏)의 분포상황을 보면 경북 김천.성주.문경 등지에는 나주(羅州)에서 이주해 온 종파의 6세(世)후손 약160세대,서울에는 90여년전 황해도 연안에서 이주해온 13세의 후손,충남 서산.공주.홍성.당진 등지에는5세의 후손,전남 나주.무안.함평.영광 등지에는 2.3.4세의 후손 약 3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북한에는 1930년도 조선총독부의 인구조사 당시 황해도 평산.신계.송화,평남 평양.안주.영변 등지에 몇 가구씩 산재해 있었다고 한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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