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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중구3名100선

 대전광역시 중구의 유명관광지! 이제3名(명인, 명품, 명소)으로 체험하세요.
  • 名人명인 : 중구에서 활동했거나, 활동중인 예술가, 문학가, 장인 등
  • 名品명품 : 중구의 특산물, 가공품, 문화축제, 연극, 세시풍속 등
  • 名所명소 : 중구를 대표하는 자연환경, 문화유적 등

보문사지석조(普門寺址石槽, Bomunsa jiseokjo)

  • 시대구분

    고려시대 

  • 위치/주거지

    대전광역시 중구 무수동 산 1 

  • 규모

    길이 210cm, 너비170cm, 높이80cm인 장방형의 물통인데 밑바닥이 평평하게 다듬어져 있고 앞쪽 바닥에 배수구멍이 있습니다. 석조의 두께는 약 20cm입니다. 남쪽 앞으로 주전자 꼭지모양의 주구(注口)가 나있습니다.주구는 폭 20cm, 길이10cm인데 이 가운데 폭 9cm, 깊이2cm 

  • 형태ㆍ방법ㆍ업적

     

  • 참고문헌

    대전중구문화원, 1998, 中區誌, 대전광역시 중구청, p.708 

소개/유래

-고려시대에 보문사에서 사용한 식수용 석조로 추정된다. 보문사는 확실한 창건시기와 폐사된 시기를 알 수 없으나 현재 남아 있는 유적으로 보아서 고려시대로부터 조선시대말기에 걸쳐 존속하였던 사찰로 추정된다. 현재 건물터 5개소가 남아 있으며, 석조를 비롯하여 괘불지주(掛佛支柱), 맷돌, 세탁대, 물레방아확 등이 남아 있다. 조선시대 후기에 건립한 탄방동의 도산서원(陶山書院) 연혁지(沿革誌)에 의하면 보문사, 동학사, 고산사, 율사(栗寺) 등에서 승군(僧軍)을 동원하여 서원을 세우는데 출역(出役)케 했던 것으로 미루어 보문사는 승군을 보낼만큼 큰규모의 사찰이 조선시대 말기까지 법등(法燈)이 계속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석조는 사각형이 밑바닥이 평평하게 다듬어져 있고 아래부분에는 물빠짐구멍이, 위에는 여수구(餘水口)가 주전자의 꼭지 모양으로 되어 있어 흐르는 물이 아름다운 곡선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서 산길을 내려가며 여경암에 이 석조보다 규모가 작고 거칠게 다듬어진 석조가 있다.여기에 석수(石手) 영찬(永贊)이 쓴 기록이 있으며, 보문사지 물레방아 돌의 앞면에 새겨져 있는 것도 석수영찬으로 동일 명문(銘文)이다.
-1989. 3. 18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0호로 지정.
-제작연대는 고려시대로 추정.
-보문사지석조는 사각형으로 밑바닥이 평평하게 다듬어져 있고, 측면과 직각을 이루고 있으며, 전면하부에는 한 개의 배수공이 있고, 상부에 여수구가 주전자의 꼭지모양으로 되어있어 흐르는 물이 아름다운 곡선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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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부서 : 총무국 > 문화체육과 > 문화예술 연락처 : 042-606-6285 최종수정일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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