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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중구3名100선

 대전광역시 중구의 유명관광지! 이제3名(명인, 명품, 명소)으로 체험하세요.
  • 名人명인 : 중구에서 활동했거나, 활동중인 예술가, 문학가, 장인 등
  • 名品명품 : 중구의 특산물, 가공품, 문화축제, 연극, 세시풍속 등
  • 名所명소 : 중구를 대표하는 자연환경, 문화유적 등

걸립농악소리(걸립農樂소리, Geolripnongaksori)

  • 시대구분

     

  • 위치/주거지

    대전광역시 중구 일원 

  • 규모

     

  • 형태ㆍ방법ㆍ업적

     

  • 참고문헌

    이소라, 1998, 대전민요집, 대전중구문화원, p277 - 315 

소개/유래

-걸립:동네의 경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무리를 지어 집집마다 다니며 풍악을 울리고 전곡(錢穀)을 얻는 일.
걸립농악은 집돌이와 판굿으로 엮어진다. 판굿은 집돌이를 한뒤에 걸립패의 기예를 보여주는 것이고, 걸립농악과 집돌이는 그 마을의 수호신을 모신 당집에서 농악을 울려 농기에 신내림 의식을 대신한다. 이규헌의 긴고사 소리는 보통은 성주굿에서 하는 것으로, 선고사인 몸주살풀이, 삼재풀이, 장사풀이, 농사풀이, 일년 열두달 액맥이풀이, 삼신풀이에 이어 노래고사로 뒷풀이인 자손축원과 성주풀이를 하며 끝맺는다.
-농악이란 말은 원각사의 협율사 단체에서 처음으로 부르기 시작하였다.
이는 일제가 우리의 전통 예술을 말살하기 위하여 농사 장려 목적에 한해서만 이를 허락했기 때문에 풍물 단체들이 '농촌의 음악'이라는 뜻을 가진 농악이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신청한데서 비롯되었으며, 문헌상으로는 1936년 조선 총독부에서 발행된 『部落祭』라는 책에서 처음으로 나타났다.
농악이라는 말은 도시인들이 많이 사용하지만 농촌에서는 이를 '매구', '풍물', '풍장', '두레'등으로 불리어지며 농악의 연주를 '매구·풍물·풍장· 굿·金鼓친다' 라하고, 농악기를 '풍물', '기물', '굿물'이라고 부르고 있다.
한편 농악을 종교적 예능으로 보는 경우에는 '굿', '지신밟기', '마당밟기' 라 하며, 노동 예능으로 볼 때에는 '두레'라 하고, 風樂이나 風流로 해석하는 경우에는 '풍장'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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