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중구를 만들어 갑니다.
| 이럴때 | 이렇게 |
|---|---|
| 입덧이 심할때 | 소량씩 자주 섭취하되 포만감을 일으키지 않도록 해야한다. |
| 변비가 걱정될때 | 수분과 섬유질 음식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
| 소량의 출혈이있을때 | 착상출혈일 수도 있으나 계속될때 병원진찰을 받도록 한다. |
| 심한복통과 출혈, 구역질과 함께 소량출혈이 반복될때 | 유산이 염려되니 병원에 가도록 한다. |
| 이럴때 | 이렇게 |
|---|---|
| 일을 할때 | 중노동을 피하고 노동기간 중 적절한 휴식을 취한다. |
| 장딴지 경련이 일어날때 | 제산제를 복용하여 인산의 흡수를 억제하거나 편안한 신발을 신는다. 앉아있을때는 다리를 올리고 앉는다. |
| 출혈이 있을때 | 유산의 징조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병원에 가도록 한다. |
| 손발이 부을때 | 임신중독증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도록 한다. |
| 이럴때 |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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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가 잘안되고 위가 쓰릴때 | 적은양을 여러번 나누어 먹고 식사후 곧장 눕는것은 피한다. |
| 몸이 부을때 | 샤워나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돕고 밤에 잘 땐 다리를 조금 높게한다. |
| 불면증과 투통이 생길때 | 마음을 편하게 하고 휴식을 취한다. |
| 임신선과 정맥류가 생길때 | 꾸준히 오일 마사지를 하고 오랜 시간 서 있는것을 피한다. |
| 배에 통증이 심할때 | 조산의 징후일 수있으므로 병원에 가도록 한다. |
| 조기파수가 되었을때 | 질을 통해 세균이 자궁 안으로 들어갈 위험이 있으므로 파수가 되면 병원으로 가도록 한다. |
| 태아 위치가 거꾸로 있을때 | 운동으로 태아 위치를 교정하도록 한다. |
임신중독증의 증상으로는 손발이 붓고 반지가 꼭 끼는 느낌이 든다. 체중이 갑자기 1주에 1kg 한 달에 3kg 이상이 늘었다면 의심을 한다. 명치끝이 아프다(혈관파괴로 간 손상이 의심된다). 쉽게 피로하고 몸이 늘 무거우며 눈이 침침하고 머리가 아프다. 예방방법으로는 체중관리를 잘 하며 균형 있는 식사를 하되 염분제한이 필요하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정기검진을 반드시 받는다. 임신중독증이 의심스러우면 빨리 병원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산후에는 단단하거나 차가운 음식, 과일과 같이 시큼한 음식은 피해야 한다.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며, 특히 출산시의 출혈을 보충하기 위해 철분이 함유된 식품이나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출혈과 오로로 인한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생선, 육류, 간, 콩, 계란, 녹황색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하여 단백질과 철분을 보충한다. 땀과 소변으로 배출된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