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성장과 발달
발달 장애의 적신호
언어발달의 적신호
아기의 첫 번째 언어는 울음소리와 웃음소리이다. 정상적인 경우 돌이 가까워지면 무의미한 엄마, 아빠를 말하게 되고, 세 돌을 전후로 말하는 것이 능숙해 진다.
- 0∼3개월: 얼러도 반응이 없다.
- 4∼6개월: 옹알이가 없다.
- 7∼12개월: 이름을 불러도 아기가 돌아보지 않는다. 부모의 주의를 끌기 위해 울음 으로만 표현한다. 말소리를 흉내내거나 다른 소리를 내지 않는다.
시각발달의 적신호
- 밝은 빛에도 눈을 깜박거리지 않는다.
- 물체에 시선을 집중하지 못한다.
- 움직이는 물체를 따라 보지 않는다.
- 눈동자가 불규칙하게 움직인다.
청각발달의 적신호
- 큰 소리에 반응하지 않는다.
- 엄마의 목소리에 반응이 없다.
- 알이를 하지 않는다.
- 소리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는다.
뇌성마비의 가능성
- 사지를 비틀어 꼰다.
- 얼굴표정이 자연스럽지 않다.
- 좌우 비대칭운동을 보인다.
- 발달지체를 보인다.
- 손으로 쥐기, 펴기, 손을 뻗어 물건 잡는 것이 어렵다.
- 젖을 먹는 것이 어렵다.
- 많이 토하고 너무 쉽게 놀란다.
- 몸이 뻣뻣하거나 축 늘어져서 안아주기 힘들다.
- 경련을 자주 한다.
- 기저귀를 갈거나 옷을 갈아 입히기 힘들다.
선천성 대사이상의 질환별 증상
페닐케톤뇨증
- 습진이 심하다.
- 머리카락이 노란색 혹은 담갈색으로 변한다.
- 피부가 하얗게 되고 경련이 나타난다.
- 땀이나 소변에서 곰팡이나 쥐소변 냄새가 난다.
- 자폐아나 정신지체아가 된다.
갑상선 기능저하증
- 신생아 황달이 오래 지속된다.
- 입은 항상 발린 채 두터운 혀를 내밀고 있다.
- 피부는 건조하며 차고 두텁다.
- 머리카락은 거칠고 부스러지기 쉽다.
- 체온이 낮으며 맥박이 늦고 심장이 커져 있다.
- 배꼽 탈장이 흔히 있다.
- 근육의 긴장이 저하되어 있다.
- 키가 자라지 않고 치아발육이 늦다.
- 심한 정신지체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