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태극기 이미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날씨 맑음 25℃
미세먼지 12㎍/m³ 좋음

보도/보도해명 

유천2동 대전한빛작은도서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경로당’프로그램 진행 새글

작성자기획홍보과  조회수27 등록일2026-10-15
hwpx 파일 다운로드2026.10.15. 보도자료(유천2동 대전한빛작은도서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경로당’ 프로그램 진행).hwpx [99.8 KB] 미리보기
jpeg 파일 다운로드10.15. 보도자료사진(유천2동 대전한빛작은도서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경로당’ 프로그램 진행).jpeg [214.3 KB]

유천2동 대전한빛작은도서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경로당’프로그램 진행
-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 -


대전 중구 유천2동(동장 박근재)은 15일 대전한빛작은도서관(관장 이은주) 주관으로 장미아파트경로당, 하나아파트경로당 어르신 40여 명을 모시고 책읽는 마을(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여가 활동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어린이들이 찾아와 책도 읽어주고, 민요와 재롱잔치 덕분에 오랜만에 크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손주들이 찾아온 것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며 반갑고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주 관장은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근재 동장은“행사를 준비해 주신 대전한빛작은도서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으며, 따뜻한 정이 넘치는 유천2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사진설명: 유천2동 대전한빛작은도서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경로당' 행사 사진>
담당자: 유천2동 남현숙 복지팀장(042-288-8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