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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중구

날씨 맑음 6℃
미세먼지 35㎍/m³ 보통

사고시 응급조치 요령 

화상을 당한 경우

화상부위를 찬물(수돗물)에 담그는 이미지
  • 화상부위를 찬물(수돗물)에 담근다.
압으로 수포가 파열되지 않도록 수건 등을 대고있는 이미지
  • 수압으로 수포가 파열되지 않도록 수건 등을 댄다.
위에서 물을 흘리는 이미지
  • 광범위한 화상인 경우 의복을 벗기는 시간을 허비하 기 보다 위에서 물을 흘려서 차갑게 한 후 즉시 병원으로 옮긴다.
화상 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가볍게 덮는 이미지
  • 화상 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가볍게 덮는다. (된장이나 연고, 기타 전래 요법은 사용하지 않는다.)

출혈이 있을 때

출혈 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덮고 강하게 누르는 이미지
  • 출혈 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덮고 강하게 누른다.
손을 심장 보다 위로 올리는 이미지
  • 골절되지 않았다면 손을 심장 보다 위로 올린다.

감전되었을 경우

환자를 만지지 말고 플러그를 뽑거나 전원을 차단하는 이미지
  • 환자를 만지지 말고 플러그를 뽑거나 전원을 차단한다.
필요시 인공호흡을 시키고 쇼크에 대비하는 이미지
  • 필요시 인공호흡을 시키고 쇼크에 대비한다.

중독증상이 있을 경우

화학약품이나 가정용 독소를 삼킨 경우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는 우유나 물을 주는 이미지
  • 화학약품이나 가정용 독소를 삼킨 경우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는 우유나 물을 준다.
약이나 불명의 독소를 삼킨 경우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이미지
  • 약이나 불명의 독소를 삼킨 경우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독약통제센터나 129 긴급구명 안내로 연락하는 이미지
  • 즉시 119로 신고하여 구조안내에 따라 대처한다.
환자를 토하게 하라는 지시를 받지 않는 한 환자가 구토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알리는 이미지
  • 환자를 토하게 하라는 지시를 받지 않는 한 환자가 구토하게 해서는 안 된다

구급상자 보관방법

구급상자의 비치장소는 일정한 곳을 정하는 이미지
  • 구급상자의 비치장소는 일정한 곳을 정한다.(구급상자는 사용 후 반드시 제자리에 두세요. 보관장소는 습기가 없는 건냉한 곳으로..)
언제나 청결히 유지하는 이미지
  • 언제나 청결히 유지한다. (다른 사람이 쓰기 쉽게 항상 정리정돈 해야..).
약이 떨어진 것은 보충해 두는 이미지
  • 약이 떨어진 것은 보충해 둔다.(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교체해 둔다.)
구급상자의 내용물을 파악해 두는 이미지
  • 구급상자의 내용물을 파악해 둔다.

위험요인 신고처리 현황

의식을 잃은 환자의 혈액순환을 위해 옆으로 눕히는 이미지
  • 의식을 잃은 환자의 혈액순환을 위해 옆으로 눕힌다.
병원으로 옮기는 이미지
  • 목이나 척추를 다친 경우 특별히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환자를 움직여서는 안 된다. 즉시 병원으로 옮긴다.